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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1.06 영농은 힘들어......



비록 나무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일반 작물(보리, 밀, 감자 등등)이나 일반 동물(닭, 오리)등에 비하면 엄청나리 많이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 칠면조.....


아보카드 나무 하나를 심고, 칠면조 5마리를 키웠더니, 면적의 4/5의 가득차 버렸다. 뭥미 ㅡㅡ;;


영농의 꿈을 품고, 아키에이지의 뛰어 들었지만, 일찌감치 레벨업 전선에 뛰어들어 닥업한 유저들이 슬슬 영농에 뛰어들고 있는 지금, 자본 력 싸움에서도 밀리고, 에휴........ 힘들다. 영농 ㅠㅠ;;



아키에이지의 개쩌는 자유도에 끌려 뛰어들었지만, 하면 할수록 자유도라는게 과연? 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껏 부푼 마음으로 시작했던 영농의 꿈이 조금씩 조금씩 깨어지고 있다고나 할까?



생활 스킬에 연연하면 안될것 같다........



사실 생활퀘를 꾸준히 하다보니, 동대륙의 오스테라로 가서 무역품을 팔고 오라는데.... 


나룻배 하나에 의지해서 대륙 횡단을 꿈꾸다, 50레벨 짜리 해파리를 만나서 끔살.... 결국 대륙 횡단의 꿈은 산산이 부서지고, 기껏 제작한 무역품도 증발.. ㅠㅠ 슬프다....



일단, 딸기만 주구장창 심어서, 아니면 토토리를 심어서....


솔즈리드 - 그오위나드 간 무역만 주구장창해서 델피나드의 별을 모은후, 쾌속정 하나를 마련한 후에, 대륙 횡단에 도전해야겠다............



사실 적대 진영이 판을 치고 있는 동대륙 따위 위험을 감수하며, 굳이 거기까지 가야하나 하는 의문도 들지만, 거상의 꿈, 오스테라로 가는 길 퀘스트 보상이 호박 허수아비 텉밭이라는거 일반 허수 아비 텉밭대비 면적이 4배 가량 크다던데.......



영농인으로서는 필수 아이템... 물론 도안만 손에 넣는다고 건설할 수 있는 건 아니고, 건설하기 위해서는 통나무가 300개가 필요하다던가 ㅡㅡ


통나무 100개도 구하는것도 허리 휠것 같은데.. 통나무 300개를 우캐 구하지 ㅡㅡ;;;;;



통나무를 얻으려면 나무를 베어야하는데, 길가다 간혹 보이는 나무들은 아직 벨 수 없는 덜 자란 나무들.....



아키에이지 하면서 가장 구하기 힘들건 나무 나무 나무 통나무 ㅠㅠ;;;;;;;



이건 밸런스 패치좀 되야하는거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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