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3.01.15 아키에이지 사전 예약 90일 특전 환불!!!!!!
  2. 2013.01.12 스페셜 런칭 이벤트 사전 결제 특전
  3. 2013.01.12 아키에이지 아이템 등급표
  4. 2013.01.12 대해를 넘어 동대륙으로.. 오스테라 무역 성공
  5. 2013.01.09 전투용 소환수 오오미 이런것도 있었구나.........
  6. 2013.01.08 공용 수목원 공간이 없다 ㅡㅡ;;
  7. 2013.01.06 영농은 힘들어......
  8. 2013.01.05 차근 차근 진행 중인 무역 퀘스트!!! 당나귀를 얻다!!! 두둥!!!!
  9. 2013.01.03 아키에이지를 시작했습니다!!!!!!!

오는 6일 정식 오픈을 시작하는 송재경 사단의 XL게임즈가 제작한 아키에이지는, 15일 바로 오늘까지 사전 예약 특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47500원이 판매되는, 110일 특전(90일+20일)의 경우, 


스페셜 날틀인 맹약자의 날개를 포함하여, 시리즈로 발매되는 기념주화 12종 중 4종이 보상으로 주어집니다. 특히 기념주화의 경우 시리즈를 모아 아키에이지의 세상에 플레이어가 만들 수 있는 집에 장식물로 사용하거나 혹은 델피니아의 별이라는 고급 화폐로의 교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한 메리트가 있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기념주화 4개를 델피니아의 별로 환산하면 무려 40개.... 게임을 진행하는데 있어 초반 40개면 엄청난 이득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입니다.


하지만, 사실, 정식 오픈 사전 예약 특전의 경우,


집에서 플레이하는 유저가 아닌, PC방 죽돌이에게는 계륵과도 같은 서비스입니다.


스페셜 날틀인 맹약자의 날개와 기념주화가 탐이 나긴 하지만, 사실 어차피 PC방에서 플레이할껀데, 집에서 할것도 아닌데, 47500원이나 되는 거금(?)을 들여서, 결제를 해야하는가 하는 의문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차라리, 기념주화랑 맹약자의 날개만 따로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편법..... 사실, 유저입장에서는 손해라면 손해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기념주화 4종과 맹약자의 날개만 얻고 버려질 110일 특전을 생각한다면, 조금이라도 손해를 덜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일단, 110일 특전 47500원을 지릅니다.


스페셜 기프트 아이템 110(맹약자의 날개) 쿠폰을 사용하여, 사용자 계정으로 옮긴 후, 게임에 접속하여, 인벤으로 스페셜 기프트 아이템을 옮겨줍니다.


일단, 내 인벤으로 아이템을 옮기고나면, 아이템에 대해서는 사용한 것으로 간주가 되어 청약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환불 자체가 원천 봉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사용한 아이템 26900원을 제외한 나머지 110일 정액 이용권 20600원에 대해서 환불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100% 환불되는건 아니고, 이게 또 환불 수수료가 적용되나 보더군요 ㅡㅡ;;


그래서 최종적으로 환불 가능한 금액은 15850원.......


결국 환불수수료를 포함한 스페셜 기프트 아이템 110(맹약자의 날개)의 최종 가격은 31650원... 드럽게 비싸네 ㅡㅡ;;;;;


그래도, 어차피 집에서 즐길 수 없는 게임이라면, 하지만 맹약자의 날개와 기념주화는 꼭 챙기고 싶다면,


47500원을 다 내다바치는 것보다는, 15850원이라도 건지는게 어디겠습니까 ㅠㅠ;;



1월 11일 부터 15일까지 단 5일간만 진행되는 런칭 스페셜 패키지 이벤트!!!!!!!!!!!


9개월 특전과 3개월 특전 2개로 나뉘어지고, 종류에 상관 없이 1계정당 최대 두번까지 결제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3개월(90일) 이용권인 47500원짜리 런칭 스페셜 110의 경우 보너스 20일이 추가로 주어져서 110일간의 플레이가 가능하며,


스페셜 기프트 혜택으로 런칭 기념 주화 4종과 고유문장 제작재료 1개, 스페셜 날틀 3종중 택1을 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아...... 아키에이지..... 사실, 집에서만 원활하게 플레이가 가능하면 바로 지르고 싶긴한데, 현재 집 PC의 사양상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서는 PC방을 찾아야 하는 상태라......


집에서 즐기기에는 에러가...


PC방에서 즐길꺼라면 사실 결제의 의미가 그리 크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페셜 기프트 혜택이 매우 끌리네요.....


이벤트 특전의 스페셜 날틀 맹약자의 날개의 경우, 동영상을 통해서 본 결과 매우 멋져 보였습니다만, 사실 스페셜 날틀 보다도 더 제 마음을 사로잡는건 왠지 수집 의욕을 불태우는 런칭 기념 주화라고나 할까요?


런칭 기념 주화의 경우, 신기루섬의 교환 상인을 통해 1개당 델피나드의 별 10개로 교환가능한 아이템입니다만, 교환을 하지 않고, 자신만의 집에 장식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는 점.



특히, 


런칭 스페셜 패키지에 포함되는 [신과영웅 주화 4종]와 [맹약자의 날개]는 한정 판매 기간 동안에만 구매 가능하며, 추후 다시 제공되지 않습니다.


한정 판매 상품이라, 두번 다시는 얻을 수 없다는 희소가치가.. 뭐 사실 날틀이야... 가방 공간만 차지할 수도 있고, 추후에 모습이 바뀐, 오히려 더 화려한 스페셜 날틀이 새롭게 판매될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지만...


주화는 뭐랄까 수집욕을 자극합니다 ㅠㅠ;;


근데, 집에서 하지도 못할껀데 저거때문에 지른다는것도 애매하고... 에휴...


신과 영웅 시리즈 각 주화는 향후 지속적으로 발행 될 예정이며 전 시리즈를 완성 할 경우 추가 혜택이 제공 될 예정입니다.


사실, 주화에 가장 끌리는 이유는 바로 저것..... 지속적으로 새로운 주화가 발행될 예정이며, 전 시리즈를 와성할 경우 추가 혜택이 제공될 예정입니다라는 글....


사실.... 지금이야 집에서 원할하게 즐기지 못하지만, 반년 안에 PC를 새로 장만할 예정이고, 그렇게되면 집에서 원할하게 즐기는 것도 가능하고, 앞으로 나오게될 신상 주화들과 함께 수집해 둘 수 있다는 사실.... 흐흠... 아 고민된다....


아 그러거보니 선물하기도 가능하다고하던데.... 주화만 따로 구입해버릴까 ㅡㅡ;;


선물하기 기능이, 주화를 거래할 수 있는게 아니라, 패키지를 선물할 수 있다는 뜻인듯 ㅡㅡ;; 시망.




아키에이지 아이템 등급표라고 하는군요....


저급이야 버리는 템이고, 난 희귀는 커녕 고급템만 나와줘도 감지덕지인데...(물론 이 경우는 제작시)


드랍템으로는 고대는 바라지도 않고, 희귀템만 나와줘도 올레~~~ 하고 외칠판인데....


고대 위에 영웅 등급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유일 등급도 있었더군요...


하지만 더 놀라운건...


유일 위에 유물, 유물 위에 경이, 경이 위에 서사, 서사 위에 전설, 전설 위에 신화 급이라는 상위 등급이 아이템이 즐비하게 존재한다는 사실.. 헐.....


신화급 아이템 먹으면, 필드 보스도 한방에 죽이려나 ㅡㅡ;;

한동안 생산은 집어 치우고, 퀘스트 및 사냥에만 집중해야지 하고 결심하고....


오늘도 열심히 마드리아노플 퀘스트를 하나하나 진행하던중 연합 채팅으로 오스테라로 무역하러 가실분 모집합니다라는 외침을 들었습니다.


사실, 예전에 나룻배에 의지해 오스테라 횡단에 도전하다, 50레벨의 막강한 위용을 자랑하는 해파리를 만나 세방에 다이 ㅠㅠ;; 애써만든 무역품을 잃고, 상실감에 포기했었던 무역이었지만...


혼자가 아니라면, 도전해 볼만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바로 지원...



공격대를 형성해 오스테라를 향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모인 공대원중 한분이 다행스럽게도 모험의 쾌속정을 지니고 계신덕에, 우리 모두 쾌속정에 탑승하고, 오스테라를 향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뭐, 이번에도 중간에 해파리를 만나기는 했지만, 나룻배에 의지해 건너다 해파리에 세방맞고 다이하던 때와는 참으로 격세지감이 느껴지게, 쾌속정의 빠른 속도로 해파리의 추격을 따돌리고 도망치는 데 성공 ㅠㅠ 감격.


그리고 드디어 오스테라에 입성했습니다.





다행이도 동대륙 진영의 유저들은 보이지 않더군요. 그래서 후다닥 달려서 델피나드의 별 교역상에서 말을 걸어, 델피나드의 별 1개와 교환 성공.. 룰룰루~~~~~~~~~~.


그리고 귀환을 사용해서, 서대륙을 향해 슝.... 아 드디어 퀘스트 완료로 구나. 드디어 나도 호박 허수아비 텉밭을 설치할 수 있겠구나 하고 기쁜 마음으로 퀘스트를 완료하러 향했습니다만,



막상 퀘스트를 완료하고 호박 허수아비 텉밭 도안을 받고 보니, 목재가 걸리더군요....


가뜩이나 필드에서는 보이지도 않는 나무들..... ㅠㅠ;; 조그마한 허수아비 텉밭에 나무를 심어 보이는 것도 매우 힘들고 ㅠㅠ;;


경매장에서 돈주고 사자니, 돈이 없고...........


그리고 막상 어케어케해서 만들어도, 3골이라는 세금도...... 부담이.........


아. 결국 호박 허수아비 텉밭 건설의 꿈은 잠시 뒤로 미룰 수 밖에 없었습니다. 슬프다....



근데, 기껏 동대륙까지 가서 무역을 했는데, 델피나드의 별은 1개뿐이 안주더군요.... ㅡㅡ;;


솔즈리드에서 그오위나드로 무역하는데, 델피나드의 별 2개를 주던데... 이럴꺼면 뭐하러 위험을 감수하면서 대륙 무역을 하나 하는 강력한 의문이 들었습니다. 


난 그냥 편하게, 솔즈리드 - 그오위나드 간 무역에만 열중할꺼야~~~~ ㅎㅎ


전투용 소환수라는 것이 존재하더군요....


마드리아노플에서 퀘스트를 하던 도중 얻게된 전투용 소환수.....


말이나 당나귀처럼 탑승은 불가능 하지만, 전투에 특화되어 있는 늑대개는 전투 설정을 해주면, 사냥시 주인을 도와 함께 싸워주는 역할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말이나 당나귀가 처음 얻을때 5레벨에 시작했던 것에 비해, 늑대개의 경우 25레벨에서 시작하더군요. ^^;;


아무래도 늑대개를 얻게되는 레벨대가 레벨대인지라, 편의를 위한 배려인듯 싶네요.......



그나저나 좋기는 좋은데, 결국 이것도 원할한 전투를 위해서는 키워줘야만 하는 소환수.. 하지만, 말이나 당나귀와 동시에 소환하는 것이 불가능한 만큼, 결국 하나씩만 키워야 한다는 건데....



말이냐 당나귀나 늑대개냐 혹은 기타 소환수냐 그것이 문제로군요...



일단 제가 확인해본 소환수들만 살펴보자면.


말은 2인 탑승이 가능하고, 탑승 상태에서의 전투가 가능하며(단 탈것 전용 스킬로만), 적당한 이동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5골드에 아기를 구입할 수 있는 캥거루 처럼 생긴 야타라는 동물이 있는데..


이건, 2인 탑승은 불가능하며, 탑승시 공격 스킬도 없고, 다만, 이동 속도는 말보다 빨라서 이동할때는 매우 유용하겠더군요.


당나귀는 1인 탑승에다 기본 이속도 말에 비하면 느리기 짝이 없지만..... 등짐을 탄 상태에서 만큼은 누구보다도 우월한 무역에 특화된 탈것이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늑대개는 탑승이 불가능하지만, 유저를 도와 전투에서 함께 싸워주는 유용한 전투용 펫입니다.



아키에이지에는 다양한 생활 스킬이 존재하며, 이중에는 벌목 스킬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벌목을 위해서는 벌목이 가능한 나무를 찾아서 벌목을 해야하는데, 벌목가능한 나무가 필드에 흔치 않을뿐더러, 경쟁도 심해서 벌목하기가 과장좀 보태서 하늘의 별따기 만큼 힘듭니다.


그럼 벌목 스킬을 어떻게 올리느냐...


어떻게든 남들의 이목이 안쏠리는 곳을 찾아서, 필드에 나무를 심고, 벌목하는 것. 하지만, 재수 없으면 서리 당할 위험이 높습니다.


두번째, 어떻게든 남들이 심어놓은 나무를 찾아서 서리를 하는 것. 하지만 이것도 쉽지만은 않습니다. 물론 찾기만 하면 대박이긴 합니다만..


그럼 어떻게 해야하느냐..........


자신만의 소중한 농장인 안전지대 허수아비 텉밭에 나무를 심거나.. 그러나 텃밭 공간이 협소하여 많이 심는건 불가능...


24시간 동안은 안전하게 보호되는 공용 수목원에 나무를 심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공용 수목원을 가득 매운 엄청난 나무들... 저 틈을 비집고 들어가 새로운 나무를 심는다라.. 불가능해 보이는군요 ㅠㅠ;;


가뜩이나 공용 수목원은 다른 공용 시설에 비해 잘 보이지도 않던데........


공용 수목원은 하얀 숲에서 처음 접해보았습니다. 딴 지역에 또 다른 공용 수목원이 있는지는 저로서는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군요..................



사실... 생활 스킬이 존재를 처음 알았을때...


나는 레벨업이나 PVP같은 하드한 요소보다는 생활 스킬로 라이트하게 즐겨야지 하는 생각으로 아키에이지를 시작한 거였는데...


게임을 하면 할수록, 아키에이지에서 가장 하드한 부분은 생활 스킬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힘이드네요. ㅠㅠ;;



아직 오베인데... 벌써 접어야하나 하는 의문이 들다니..... 에휴....



비록 나무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일반 작물(보리, 밀, 감자 등등)이나 일반 동물(닭, 오리)등에 비하면 엄청나리 많이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 칠면조.....


아보카드 나무 하나를 심고, 칠면조 5마리를 키웠더니, 면적의 4/5의 가득차 버렸다. 뭥미 ㅡㅡ;;


영농의 꿈을 품고, 아키에이지의 뛰어 들었지만, 일찌감치 레벨업 전선에 뛰어들어 닥업한 유저들이 슬슬 영농에 뛰어들고 있는 지금, 자본 력 싸움에서도 밀리고, 에휴........ 힘들다. 영농 ㅠㅠ;;



아키에이지의 개쩌는 자유도에 끌려 뛰어들었지만, 하면 할수록 자유도라는게 과연? 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껏 부푼 마음으로 시작했던 영농의 꿈이 조금씩 조금씩 깨어지고 있다고나 할까?



생활 스킬에 연연하면 안될것 같다........



사실 생활퀘를 꾸준히 하다보니, 동대륙의 오스테라로 가서 무역품을 팔고 오라는데.... 


나룻배 하나에 의지해서 대륙 횡단을 꿈꾸다, 50레벨 짜리 해파리를 만나서 끔살.... 결국 대륙 횡단의 꿈은 산산이 부서지고, 기껏 제작한 무역품도 증발.. ㅠㅠ 슬프다....



일단, 딸기만 주구장창 심어서, 아니면 토토리를 심어서....


솔즈리드 - 그오위나드 간 무역만 주구장창해서 델피나드의 별을 모은후, 쾌속정 하나를 마련한 후에, 대륙 횡단에 도전해야겠다............



사실 적대 진영이 판을 치고 있는 동대륙 따위 위험을 감수하며, 굳이 거기까지 가야하나 하는 의문도 들지만, 거상의 꿈, 오스테라로 가는 길 퀘스트 보상이 호박 허수아비 텉밭이라는거 일반 허수 아비 텉밭대비 면적이 4배 가량 크다던데.......



영농인으로서는 필수 아이템... 물론 도안만 손에 넣는다고 건설할 수 있는 건 아니고, 건설하기 위해서는 통나무가 300개가 필요하다던가 ㅡㅡ


통나무 100개도 구하는것도 허리 휠것 같은데.. 통나무 300개를 우캐 구하지 ㅡㅡ;;;;;



통나무를 얻으려면 나무를 베어야하는데, 길가다 간혹 보이는 나무들은 아직 벨 수 없는 덜 자란 나무들.....



아키에이지 하면서 가장 구하기 힘들건 나무 나무 나무 통나무 ㅠㅠ;;;;;;;



이건 밸런스 패치좀 되야하는거 아닌가 싶다....



푸른 소금 상회퀘로 시작된 생활 퀘의 연속!!!!!


어느덧 허수아비 텉밭도 하나 마련하고, 꾸준히 무역퀘를 수행하다보니, 드디어 당나귀를 손에 넣었습니다.


집을 짓는데 필요한 필수 아이템 집 도면을 구입하기 위해 필요한 델피나드의 별도 어느덧 7개째 모였군요. 최소한 15개는 모아야 가장 간단한 소박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을텐데... 어느 세월에 모으나 ㅋㅋ





사실 당나귀의 정보를 보면 그닥 특별할게 하나도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탈것인 대표사인 말의 이속이 7.0 m/s인데 비해, 당나귀의 이속은 4.0 m/s...


10레벨을 전후에서 이미 7.0 m/s의 이속을 자랑하는 말을 탈것으로 확보한 마당에 고작 4.0 m/s의 당나귀가 무에 쓸모가 있을까?


일반 사냥 유저라면 극히 쓸모 없을 당나귀 이지만..


영농과 무역을 꿈꾸는 상인 유저라면, 반드시라고 할만치 꼭 필요한 소환수가 바로 당나귀입니다.


적어도 등짐을 진 상태에서는 말보다 빠른 속도를 내는게 바로 당나귀 이거든요...


당나귀 역시 말처럼 장비를 장착하는게 가능합니다. 따라서, 조금이라도 이속을 빠르게 하고싶다면, 당나귀에서 신발을 신기면 좀더 낳아질꺼라 생각됩니다만, 신겨 보지는 않았습니다.



당나귀를 얻기 전에 무역의 필수 요소를 찾으라면, 특정 구간마다 존재하는 공용 이동 수단인 마차와 비행선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기다리면, 무척이나 지루하고, 언제 올지 세월아 네월이 하염없이 기다려야만했던 마차와 비행선. 그래도 마차는 그나마 낮지, 비행선은 정말 하염없이 기다려야만했습니다.


구간에 따라서는 한번 왕복에 30분 이상 소요된다는 말도 들은것 같기도 한데, 믿거나 말거나. 암튼 그정도로 오래 걸린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그 거리를 기다리기 싫다고 막상 걸어가면,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이때 등장한 우리의 당나귀...


등짐을 착용한 상태에서 당나귀를 타면, 등짐 없이 걷는 정도의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사용할 수 없지만, 저 당나귀를 성장시켜서 20레벨을 찍으면,




라는 스킬의 사용가능해 집니다.... 당근 1개를 사용해서, 1분 동안 당나귀의 이속을 30% 증가 시킬 수 있다는 군요. 1분 후 재사용 가능에다, 지속시간이 1분이니, 당근의 충당되는 한도내에서 무제한 사용가능하다는 것...... 오오옷 이런 환상적인 스킬이...


하지만 중요한건 당나귀의 레벨을 20을 찍어야한다는것............  대체 어느세월에..



당나귀 20찍을때쯤 되면, 무역을 위한 보다 상위의 짐수레, 농업용 달구지 같은 걸 얻을 수 있게 되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뭐, 비록 아키에이지의 꾸준히 시간을 투자한 것도 아니고, 해서 일찌감치 전력투구하신분들에 비해 레벨이 후달리는 거야 이해하지만, 저보다 하루 늦게 시작한 친구가 20렙 찍는 동안 전 18렙에서 시작해서 21, 3렙을 찍었다는 슬픈 현실... 


영농 퀘만 주력하다보니, 퀘스트에서도 따라잡혀버리고......


그리고 친구는 돈이 남아도는데, 전 왜 일케 돈이 부족한지.....



아키에이지의 자유도가 상당하고, 굳이 사냥을 안해도 이러한 생활 스킬들을 활용하여 레벨업하고 돈을 버는게 불가능하지만은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여러가지 면에서 사냥에만 전념매진한 유저들에게 쳐지는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인것 같습니다.



아키에이지 역시 진정한 시작은 만렙 부터라고 생각해야할듯한.........



일단 만렙을 찍어놔야, 돈에 여유도 생기고, 세금에 쪼들릴 일도 없고, 풍족하게 걱정없이 영농 생활을 만끽할 수 있을듯.......



2013년의 시작과 함께 출격한 대작 신작 게임의 선두주자 아키에이지. 클베 내내 소문 무성했던 아키에이지를 직접 체험해보았습니다.


오픈 첫날 접속했을때는 무려 24개의 서버중 상당수가 대기열로 가득차고, 나머지 서버들도 혼잡한 상황이었는데요....


막상 대기열을 뚫고 들어가도, 혹은 대기열이 뜨지 않고 혼잡한 상황이라도, 특정 지역에 유저들이 몰려 있으면, 캐릭터 선택 창에서 접속이 안되는 불상사가 일어나기도 했었습니다.


사실 처음 하리하란을 키우다가, 팅겨서 재접을 시도했더니, 대기열.... 하지만 뭐 뒷자락에 있던 서버라, 대기열이 있더라도 2~3명 정도.. 뭐 별거 아니네 하고 잠시 기다려서 접속했더니, 


접속 지역에 유저가 몰려 접속을 할 수 없는 상태 ㅡㅡ;; 뭥미.. 하고 한참 기다리다가 결국 포기하고...


신섭에서 누이안 족으로 새롭게 시작했는데요........



일단, 매우 뛰어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에서 시작해서, 전체적으로 그래픽에 있어서는 최고였습니다.  하지만 게임이라는게 그래픽만 좋다고 해서, 재미가 있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NC 소프트의 아이온이나 블레이드 & 소울 역시 그래픽에 있어서는 크게 흠잡을때 없는 최고의 게임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이온이나 블레이드 & 소울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그닥 맞지 않는 게임이라고나 할까요?


지금은 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했고 가장 오랜 기간 플레이했던 게임은 블리자드의 명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였습니다. 확장팩 리치왕의 분노까지는 한참 재미있게 했었습니다만, 대격변으로 넘어오면서 결국 접었던 게임. 


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이후 게임에 대한 눈이 높아져서 왠만한 게임은 쳐다보지도 않게되었습니다. 물론, 이는 MMORPG에 국한된 이야기고, 이후 그냥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웹게임쪽으로 눈을 돌렸었죠.


와우를 접하기 이전에는 마비노기라는 게임을 상당히 재미있게 플레이했었습니다. 하지만, 오픈 베타까지만 해도 상당히 재미있게 즐기다가, 유료화가 시작되면서 결국 접어야만 했었던 게임. 그리고 이제는 워낙 뛰어난 그래픽의 게임들을 많이 접하다보니 마비 스타일의 그래픽과 인터페이스, 조작 방식등이 몸과는 안맞아지더군요.



그러던 차에 등장한 아키에이지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요소들만 알차게 들어선 게임이었습니다. 아직은 초반이고, 게임에 있어서 모르는 점들이 많은지라 게임의 전반적인 밸런스에 대해선 아직 제가 말을 꺼낼 단계는 아닌것 같습니다.




사실 아키에이지는 직접 플레이 해보기 이전부터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던 게임이었습니다. 하우징과 텃밭 시스템 그리고 다양한 생활 스킬. 영농 판타지를 꿈꾸던 저에게는 가장 큰 기대가 가던 게임이었습니다.



직접 플레이를 해본 적은 없지만, 중학교시절에 정말 해보고 싶었던 게임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뭐 게임을 할만한 돈도 없었고 해서 결국 해보지는 못했었지만, 울티마 온라인이라는 게임이 있었습니다. 뭐, 지금에 와서 보면 그래픽도 구리고 막상 해보면 크게 재밌을것 같지는 않지만...


그 명작 게임이 현대의 기술과 만나 새롭게 부활한 게임 같았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그 전에 한가지 집고 넘어가야할 단점이 있었습니다. 단점이자 동시에 장점이기도 한 아키에이지 만의 독특한 시스템.


그것은 프린트 스크린 버튼을 이용한 스크린샷 저장을 지원하지 않는 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자동 저장 기능만 없는게 아니라, 그림판에 붙여넣기 해서 저장하는 방식의 스크린샷 기능도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럼 지금 저 화면은 어떻게 만든 것이냐?


그것이 아키 에이지가 가지는 장점이기도 한데요. F10을 눌러서, 스크린샷을 찍는게 가능하긴 하지만, 그게 자신의 PC에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홈페이지와 연동되는 소셜 공간에 이미지 저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http://play.archeage.com/networks/K99JOma_hclFKfNP8KkZpg



마치 싸이월드나 미투데이 등과 연동된 소셜네트워크 게임이 레벨업을 하거나 했을때, 싸이월드나 미투데이를 통해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 처럼 말이죠. 단지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포진된 싸이월드나 미투데이, 혹은 페이스북 정도의 많은 사람들이 아닌 아키에이지를 즐기는 아키에이지 홈페이지에 가입된 사람들끼리의 네트워크 적인 요소뿐이라는게 아쉽다면 아쉽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F10을 누름과 동시에 글을 쓰는 창이 팝업되면서, 사진을 올리기 때문에, 별도의 프린트 스크린을 통핸 스샷 기능이 없는 아키에이지는 그러한 모습까지 스샷 저장이 안되는 다는 점.


그리고, PC에 따로 저장해두고 싶을때는 일일이 소셜 페이지로 접속해서, PC로 저장하기를 해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는 점. 


이점을 빼면 전체적으로 상당히 맘에 드는 시스템입니다. 페이스북이나 미투데이등의 SNS와 연동이 되게 만들었다면 더욱 좋았을껄 하는 아쉬움이 남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아키에이지 만의 특별한 점은 퀘스트 진행에서도 찾을 수 있었는데요...


일반적으로 진행 중인 진행 표시와 완료가 됐다는 의미인 완료 의외에도 [했다치자]와 [추가진행]이라는 표시가 보입니다.


했다치자면, 잡아야할 몹들의 수를 다 채우지 못하더라도, 했다치고 퀘스트 완료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아키에이지만의 시스템입니다. 사람들이 너무 몰려서, 몹들은 젠도 안되고, 젠 되는 족족 딴 유저들이 다 잡아버리고, 난감할때 비록 보상은 완료 보상에 비해서 줄어들겠지만, 과감하게 했다치고 완료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럼 추가진행은 무엇일까요? 했다치자로 손해본 부분을 만회할 수 있는 시스템이랄까요? 물론 했다치자로 손해보지 않은 사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몹을 10마리만 잡으라고했는데, 12마리를 잡았다. 혹은 퀘템을 10개만 가져오라고했는데, 잡다보니 몇개 더 먹었다. 사실 퀘템은 퀘스트 할때를 제외하고는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게임은 퀘몹을 추가로 더 잡더라도, 퀘템이 정해진 수량을 충족하면 더 이상 드랍이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키에이지는 정량을 초과해서 획득하는것이 그낭하고, 이럴때 추가완료가 되어 추가로 보다 많은 보상을 획득하는것이 가능합니다.




아직 초반이라 제대로된 평가를 내리기는 힘들지만, 스토리에 있어서도 한국 정통 판타지계의 거두 중 한명인 전민희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몰입감 있는 스토리로, 게임의 스토리를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저 같은 스덕에게는 매우 반길만한 게임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빠져들었던 계기가, 와우의 탄탄한 스토리가 가장 큰 영향을 끼쳤었거든요. 갈수록 막장으로 치닫는 스토리가 결국 와우를 접는 계기가 되었지만 말이죠.



여러모로, 와우와 비교를 하게되네요. 제가 가장 오랜 시간 플레이해왔던 게임도 와우이고, 어떻게 보면 가장 비슷한 게임도 와우이고(단순 시스템상으로 따지면 와우는 아이온과 더 비슷할지도 모르겠군요.)




아키에이지도에 와우와 같은 대규모 공격대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아직 공격대용 컨텐츠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원정대용 컨텐츠가 아닐까 싶은 공격대 시스템.


와우에서는 일반적인 필드 퀘의 경우 공격대로 진행시 퀘스트에 카운터가 되지 않는데요, 아키에이지에서는 공격대로 사냥해도 모두가 카운터가 됩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아이템을 획득하는게 아닌 단순하게 몹을 잡는 퀘스트는 공격대로 진행이 매우 빠른 진행이 가능합니다.




아키에이지의 가방입니다. 아키에이지는 와우처럼 사냥을 통해, 혹은 제작으로 가방을 만들어서 추가로 확장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돈만 있으면 하단에 보이는 가방확장을 통해 바로바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50칸이라는 상당한 양의 공간이 주어집니다만, 생활 스킬의 비중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아키에이지의 특성상 재료들이 차지하는 공간이 상당히 많습니다. 따라서 기본 50칸도 매우 적게만 늦껴집니다.


가방 확장을 통해 10칸 단위로 확장이 가능한데요. 처음 10칸을 추가시 50실버, 추가 10칸 확장시 1골드, 추가 10칸 확장시 3골드의 돈이 소모됩니다. 


저는 20칸 까지 확장을 해보았는데요. 아직 초반이라 골드 구하기가 힘들어서, 30칸 확장을 못하고 있지만, 조만간 본격 영농 모드에 돌입하면 충분한 양의 돈이 모일듯 싶습니다.




본격 영농을 위한 시발점은 뭐니뭐니 해도 나만의 허수아비 텉밭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허수아비 텃밭의 경우, 델피나드의 별이라는 특수 화폐를 이용하여, 도안을 구입해야만 건설이 가능한데요. 아직 초반에는 델피나드의 별을 얻는다는 것이 참 요원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생활 퀘스트만 쭉 순서대로 따라하다보면, 델피나드의 별이 없더라도 기본적으로 하나의 허수아비 텉밭은 마련할 수 있도록, 허수아비 텉밭 도안을, 보상으로 줍니다. 따라서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만약 영농인을 꿈꾼다면, 서둘로 생활 퀘스트를 진행해서, 한시 바삐 자신만의 텉밭을 꾸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텉밭은 건설하기 위한 창.


단계마다 최대 25의 노동력이 사용된다고 표시되어 있지만, 지금 제작할 텉밭은 1단계가 끝이기때문에, 노동력 걱적은 없습니다. 이 노동력이 기본적으로 최대 1000까지 누적되며,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최대치가 증가합니다. 또한 이 노동력은 5분 단위로 5씩 회복이 되기때문에, 초반에는 노동력 모자랄 걱정은 그닥 하실 필요 없을듯 싶습니다.


하지만 후반에 가서 전체적인 시스템을 보다 확실하게 이해하고, 본격적인 영농모드로 돌입하게 된다면 노동력 1이 아쉽게 느껴지게 될 날이 오겠죠.




빼곡하게 채워진 저만의 텉밭입니다. 그리고 텃밭의 상징이 바로 저 허수아비입니다. ^^;; 저 허수아비를 중심으로 일정 반경 저만의 영역이 설정되고, 영역 안에서 농작물 재배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영역 안에서만 재배가 가능한건 아닙니다. 영역 밖에서도 재배가 가능합니다. 저 허수아비를 중심으로한 자신만의 영역은 일종의 안전지대입니다. 


안전지대 밖에서의 재배는 타 유저에게 서리를 당할 위험이 있습니다. 개인 농장을 제외하고도 공동 농장이라는 시스템이 있어서, 자신만의 텃밭처럼 공간이 충족하는 한도내에서 무한대가 아닌 일정량의 재배가 가능한 공간도 존재합니다. 여기서는 24시간에 한해 안전지대로 설정이 되어, 재배후 24시간이 지나기 전까지는 타인에 의한 서리 걱정 없이 안전한 작물 재배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재배시간이 24시간을 넘어가는 작물의 경우, 공동 농장에서의 안전 역시 장담할 수 없기때문에, 재배 시간이 짧은건 공동 농장에, 재배 시간이 긴것은 자신만의 농장에 재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생활 스킬들, 채집, 채광, 요리, 벌목 등등의 매우 다양한 스킬들이 존재하는데요. 모든 스킬을 최종레벨까지 올릴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중에서 가장 주력으로 올릴 몇몇 스킬들을 선별해서 마스터 레벨까지 올릴 수 있다고 하네요. 몇개였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


집에서는 아키에이지가 안돌아가서, 피방에서 플레이하다 집에서 포스팅을 작성하다보니 ㅡㅡ;;




아직은 게임 초반이라, 보다 다양한 정보들이 풀리지 않아서 영농 유저들에게 어려운 점이 아직은 좀 많은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현재 벌목의 경우 상당히 힘이 듭니다. 벌목이 나무를 베어서 통나무를 얻어야하는 데요. 필드에 보이는 모든 나무를 다 벨 수 있는게 아니라, 벨 수 있는 나무들이 따로 존재합니다. 하지만, 지천에 널려있는 그냥 장식용 나무들과 벨 수 있는 나무의 분간이 쉽지 않을 뿐더러, 그렇게 많지도 않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처음 게임을 시작했을때는 철광도 보이지 않아서 저걸 어디서 채광해야 하나 걱정했었는데, 시간이 좀 흘러서 보니 채광을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밀집 지역이 있더군요. 벌목도 그런 지역이 있겠지 하는 믿음을 어느 정도 가져보는 편입니다만......


채광과 달리 벌목에는 한가지 의문이 드는게.


나무라고 다 같은 나무가 아닙니다.


나무의 종류는 여러개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크게 분류하자면, 벌목이 가능한 벌목용 나무와 불가능한 장식용 나무...


여기서 벌목용 나무는 여 세분화 되게 됩니다. 떡갈나무를 비롯해서 매우 많은 종류의 나무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벌목이 가능한 나무는 다 자란 나무들 뿐입니다. 묘목 상태로 존재하는 나무들이 벌목이 불가능합니다.


묘목 상태의 나무에 커서를 가져다보면, 남은 시간이 표시되는데요. 이 시간이 지나야 나무가 성장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무들은 대개게 하루 이상이 걸리는 나무들이 많다는 것.. 하지만 벌목은 안되도, 나무를 뽑아내는것은 가능합니다. 이 경우 아무런 아이템 보상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단지 노동력을 소모하고, 스킬 숙련도를 올리는 용으로나 쓰일까요? 하지만 이런 무의미한 나무 뽑기를 하시는 분들이 분명 매우 많이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게 나무를 뽑아버리고 나면, 다시 젠이 되더라도 다 자란 상태가 아닌 묘목 상태.... 최소한 하루가 지나야 벌목이 가능한 나무로 자란다고보면.....


나무 구하기가 너무나 힘들다고 할까요? 일단 현재까지는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직은 극 초반이고 모르는게 너무나 많은 상태이니까 말이죠 ^^;;



일단 오늘은 여기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1 

글 보관함

카운터

Total : 7,376 / Today : 0 / Yesterday : 0
get rsstistory!